플롯에 살을 붙이고 이야기를 부풀려 작품을 완성한 후, 그걸다시 읽어보고 수정할 부분을 찾아내는 것이 ‘퇴고‘다. - P163
모든 오류는 플롯 단계에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 - P89
작가가 되고 나서 깨달았는데, 작가에게 악역은 대단히 즐거운 존재다. 악인이기에 다른 캐릭터가 하지 못하는 금기행동을시킬 수 있고, 그것이 아무리 잔인한 짓이어도 허용된다. - P115
대중소설은 작가의 자기만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판단기준은 어디까지나 재미가 있느냐 없느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