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 꿈을 꾸는 아이들 1
김정태 지음 / 국일아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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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엔에서 일하고 싶어요

 



 

유엔은 어떤 곳일까?

나도 유엔에서 일할 수 있을까?

이 모든 궁금증을 우엔본부투어로 해결하세요~

 

유엔이라는 말은 많이 듣어봐서 전쟁을 막고 평화유지정도만

알고있어...아이가 구체적으로 물어보면...솔직히..

설명하기가 막막했답니다.~

 

유엔 국제연합 United Nation. un

 

그러다가 유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책을

발견하고 어찌나 반갑던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잘 설명되어 있어 저나 아이나

이해함에 있어 쉽고 재미있었답니다.~

 

우울안의 개구리처럼 지내기에 보다 넓은 세상을 일깨워주기엔

퍽없이 좋은 책인지라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유엔봅부투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정보도 새롭게 알게되어..

기회되면 아이랑 함께 참가해보고 싶네요..~

영어때문에 겁먹었는데 한국인 가이드가 진행하는 투어에

참석하면 된다고 합니다~^^

 

빨강색글씨로 아이가 질문하는 형식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질문이 더 강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좋았답니다.~

 

유엔에 대한 설명과 유엔에서 일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

아이가 꿈을 키워나가는데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울집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영어공부를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해서 부모로써...책보여준 보람이 나네요~

그렇게 하라고해도 말 안 듣더만..~^^

 

유엔에서 일하기 위해 꼭 갖추어야 할 것들이 나와 있어요

명확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

세계시민의식

자신보다는 팀 전체를 고려하는 자세를 읽더니..

내 집 앞만 봤던 아이의 시아가 넓혀져선 세계를 돕고 싶다나~

 

아이의 시아를 넓혀주고 싶어 해외여행들도 많이 다니시던데...

꼭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 것같아요..

이런 책을 많이 보여주면 간접적이지만 ...시아 넓힘에

많은 효과를 주는 듯 합니다..~

 

보다 넓은 꿈을 향해...울집 아이가...양 날개를

펼치며..자유롭게 날아가는 꿈을 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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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나는 아무도 못 말려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12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트레이시 도클레이 그림, 김난령 옮김 / 열린어린이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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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나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그 나이때의 학교생활과 학교외의 생활모습이 아이를 통해서

잘 나타나 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한번쯤

어른들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의 심리 상태와 부모와의 갈등을 잘 알 수 있고

교우관계까지도 잘 나타나 있어 좋았답니다.

 

아이의 활달하고 상상력 넘치는 재치과 표현이 너무나 귀여워

읽는 내내 저를 즐겁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아이들의 다양한 별명도 재미있구요~

별명들이 저의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게 하더라구요

 

3학년 학생들에게 삶은 계란을 싸갖고 학교에 오는게 유행이라

라모나는 엄마한테 삶은 계란을 싸달라고하죠~

그래서 점심시간에 아껴둔 계란을 먹기위해 손으로 쥐어짜는 순간...

계란은 터지고 말죠~

엄마가 정신이 없으셔 삶은 계란을 준다는걸 ...날계란을 준거예요

계란을 통해 아이의 창피함과 자존심등 여러가지 심리가

나타나 있어 어른들이 미쳐 알지 못했던 마음을 알수 있답니다.

 

라모나는 기름기가 있는 고기를 싫어하는데

고기에 기름기도 없어 부드럽다며 맛있다고하죠~

근데 뭔가 이상해서 고기위에 있는 소스를 긁어보니

오돌토돌한 돌기가 있지 않겠어요...

 

이건 혓바닥이에요...전 혓바닥 싫어요..하죠~

 

오돌토돌한거 보라며 구역질이 난다며...

왜 우리는 평범한 고기는 못먹냐고..반박하죠

 

그말에 엄마가 하는 말이 왜냐하면 혓바닥이 더 싸기 때문이야

그게 이유야 더 싸고 영양가도 많으니까..

 

그러면서...아까는 맛있다고 하더니 왜 싫어하냐며..

음식을 남기면 안된다고해서 억지로 먹죠~

 

이부분에서도 아이의 갈등과 표현들이 너무나 웃겨...재밌게

읽은 부분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바쁘게만 살고 있지 않나 반성해봐요~ㅋ

오늘부터 전 아이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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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7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WHAT왓? 자연과학편 7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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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미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차례

기러기는 왜 <자로 날아갈까요?

솜털이 보송보송 목화꽃도 꽃일까?

왕사마귀의 천적은 누구일까?

 

기러기와 목화꽃 왕사마귀를 동화처럼 풀어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가 흥미있게 책을 열심히 봅니다.

 

기러기에 대한 설명에서는 기러기의 울음소리와 시적표현으로

다소 지루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을 보다 흥미있게 표현해 주어

아이는 기러기 울음소리도 흉내면서도 좋아하네요~

 

목화꽃 설명에서는 역사적인 내용도 담겨있어 좋았구요~

620여년전에 문익점 선생님이 목화씨를 인도에서 가져와

그걸 심어 오늘날까지도 이렇게 솜화솜이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답니다.~

 

여름이 되면 서울숲에 매년 목화꽃을 심어 놓아 관찰할 수 있어요

시간되시면..올여름 서울숲가서 아이들에게 목화꽃 구경시켜주세요~

 

왕사마귀하면 ...몸에 사마귀생긴부분에 사마귀를 되면

뜯어먹어 없어진다고 우리 어릴적엔...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책 속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ㅋ

 

몸길이가 70-95밀리미터로 술숲에서 사는 곤충인지라 숲에 가면

이따금씩 만날 수 있는 곤충이랍니다.~

그리고 짝짓기를 하면 암컷은 수컷을 잡아 먹어요 알을 낳기 위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오늘은 왕사마귀에 대해 아이랑 관찰하고 놀았습니다.

 

책꽂이에 있는 색칠공부편에서 사마귀를 찾아...

색칠을 열심히 하는 울집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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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29 미국너구리는 왜 바람을 조심할까? WHAT왓? 시튼동물기편 7
어니스트 톰프슨 시턴 원작, 함영연 글, 이준섭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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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너구리는 왜 바람을 조심할까?

 



 

동화로 미국너구리에 관한 전반적인 생태와 살아가는

모습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이해함에 있어

쉽고 재미있어하며 책을 즐겨 보는 듯 합니다.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너구리를 관찰하는거지만

실제로 관찰하는 착각을 줄 정도로 구성있고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WAIT? 이 이토록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미국너구리는 눈 주위에 굵고 짙은 색의 털이 있으며 꼬리엔 흰색과

짙은 색이 번갈아 나 있다고 합니다. ^^

 

검은 선글라스를 낀 동물이라고 울집꼬마가 말하네요~

 

이름은 비숫하지만 미국너구리는 너구리의 한 종류가 아니라고 해요

 

너구리는 갯과고 미국너구리는 미국너구릿과로

우리나라에는 살지 않고 아메리카 대륙에 살고 있습니다.

 

야행성동물로 주로 밤에 활동하며 나무에도 잘 기어 올라요~

 

잡식성이라 과일, 나무열매, 개구리 가재 새우등을 잡아 먹고...

특이한건 먹이를 먹기전에 마치 물에 씻듯

물에 넣어 문지르르는 버릇이 있다고 합니다.~ㅋ

 

오늘은 아이와 함께 미국너구리의 모습을 알아보았어요

아이는 동물이며 곤충... 하나하나를 알아나갈때마다

매우 흥미있어해 왓을...찾아 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왓 책보며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는 울집꼬마..

 

곤충이며 동물들...무서워라했는데 책을 많이 봐서인지....

요즘은 무서워히자도 않고 ...보면 ...관찰을 할려고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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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19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WHAT왓? 파브르곤충기편 7
조경숙 지음, 김성영 그림 / 왓스쿨(What School)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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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서울에서 사는지라 주변에서 송장벌레 찾기도 힘들고..

멀리나간다해도 송장벌레가 뭔지도 몰라 관찰하기가 쉽지

않은데 책을 통해 하나하나 관찰하며 알아 나가니 ...

그렇게 무섭게만 느꼈던 벌레가 너무나 사랑스럽고 좋았답니다.~

 

울집아이는 그림만 보고 엄마 무당벌레야하네요~

무당벌레는 아닌데...좀 닮았네..

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우리 함 관찰해볼까하니...

옆에 쭈그리고 앉아선 열심히 듣는 울집 꼬마~^^

 

송장벌레는 죽은 동물의 시체를 땅에 묻고...

그 속에 알을 낳는다고하네요 그래서 애벌레가 깨어나면

동물시체를 먹는다고 합니다..

 이런 곤충들이 있어야 주변도 깨끗하겠지만...솔직히...

만나면 반갑지는 않을 것같아요..

간혹 농작물을 먹는 송장벌레도 있다네요~

 

이래서 만날 일이 거의 없었나봅니다.~

 

죽은 동물있으면 무서워 도망가기 바빠 송장벌레 있나 없나

찾지는 못 할 것같아요..ㅋㅋㅋ

 

단단한 갑옷입을 입고 있는 송장벌레 겉모습만으론

상당히 귀엽고 앙증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곤충과 마찬가지로 송장벌레도 위험에 처해있으면

죽을 척을 하며 꼼짝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울집꼬마는 위험에 처하면 어떻게해했더니..

아앙 하고 운다고 하네요~^^

 

 



 

요즘은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이 참 많은 듯해요~

나무만을 이용해 곤충... 만드는 수업에 참가해봤습니다.~

 

3가지를 만들어봤어요

달팽이 잠자리 송장벌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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