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의 아흔아홉 가지 이름
마이클 무함마드 나이트 지음, 추미옥 옮김 / 씨네21북스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이슬람교를 믿는 젊은 펑키들의 이야기.
걸작이다. 난 이슬람교도가 아닌데도 작내의 답답함과 분노에 대한 공감이 느껴지고 한편으로 작내의 명언들에 따스함이 느껴진다.종교 관련 책이지만 펑크풍이 [굉장히] 강하기에 락이나 펑크락을 좋아하시는 종교 관련 고민이 있는(있던) 분이라면 읽어보시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