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쁜 번려견을 보내고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어요그때는 믿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소름이 돋았습니다오랜만에 우리 하늘이를 그리워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작가님께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