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킬링 타임용으로 좋았어요. 꽤 풋풋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이 동물을 잘 그리셔서 보는 재미도 있고 귀여워요. 두 주인공의 성격이나 여러 설정이 엄청 깊게 나오지는 않아서 감명깊게 볼 수 있는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대여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