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제물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입니다. 무겁지 않은 이야기라 가볍게 보기 좋았고 캐릭터가 다 귀여웠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권에 이야기를 넣다보니 아쉬운 감이 있어 다음편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