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전문만 했던 수가 처음인 공을 위해 직접 수가 되어 하는게 메인 스토리라고 해야 할까요 알콩달콩 연애 스토리예요. 생각보다 잔잔한 느낌이고 몰랑몰랑 합니다. 오히려 두번째 커플이 우당탕탕 내용에 재미요소는 더 있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