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와 공의 착각으로 이뤄지는 에피소드입니다. SNS에 쓴 소설로 인한 착각이었는데 옛날 SNS 할 적도 생각나고 생각보다 설레하면서 읽었네요. 공도 전 좋았지만 수가 정말 귀엽고 앙큼해서 제 마음에 더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