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사리 자신보다 바사리에 대해 훨씬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느 미술사가의 말이다. 르네상스 관련 논문을 읽노라면 ‘바사리에 따르면‘이라는 말이 수도 없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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