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가 생각난다. 한국 전래동화(?) 전설(?) 에도 이런게 숨어 있을 줄은 몰랐다. 읽으면서 옛날에 듣고 보았던 이야기가 드문드문 생각났다. 순서 없이 한 편 씩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게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