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대기의 수줍음 매일과 영원 3
유계영 지음 / 민음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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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근 몇 년간 읽었던 에세이 통틀어 가장 좋았다. 시인의 시와 산문 모두 애정한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글을 써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언제까지고 그의 독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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