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맑은 날이면 좋겠어 누구나 읽는 그림책 3
앨리스 세인 지음 / 애니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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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힘든 시간이 한 차례 지나간 뒤 책을 펼치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나를 반깁니다.

 


너무도 바쁘고 머릿속엔 여유 하나 생각할 틈 없던 그때

펼쳤을 땐 그 그림이 나의 힐링이었습니다.

 


내가 어느 순간에 있건, 나를 반겨주고, 나 또한 반가운

그런 그림책.

 


<햇살이 맑은 날이면 좋겠어>

 


그림책을 필사하고,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펼쳐보며.

오늘 밤 내 마음은 너무도 평온합니다.

 

작고 아담한 이 책을 언제, 어디서나 펼쳐본다면

정말 좋겠어요. 


그렇지만 책장을 넘길 시간이 없다고 말하신다면.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날만큼은 꼭 펼쳐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 마음을 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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