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단순한 스릴러를 넘어 생각해볼 거리가 참 많은 책이었다결말도 그렇고,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도 짜임새있어 읽는 내내 술술 읽혔던 것 같다. 특히 국가의 힘 권력과 개인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거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