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때때로 우리는 계속 특별함을 원한다. 평범함에 질리기도 하고, 뭔가 특별히 재밌는 일이나 행운을 원하기도한다. 그런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하지만 평범한 하루를 나쁘게 보는건 옳지 않은 일이 아닐까. 평범함에 속아 넘어가기엔 인간은 나약한 목숨줄을 가지고 위험이 도사린 세상 속을 살아가니까. 삶이 곧 기적이라는 생각을 넘출 수 없는 요즘이다. 없어지는 소아과 의사들 그럼에도 그 곳을 지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한 이 책은 냉정한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따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