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인간에게 살아감에 있어.인생에 있어 얼굴은 무엇을 뜻할까. 얼굴이 외모가 우리의 삶에 몇퍼센트나 차지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과 의문이 든다.무엇보다 결말이 충격적이기도 했던 소설이고, 전개방식도 뭔가 스릴러 공포 보다는.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