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나무성의 라푼젤
배명은 지음 / 고블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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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소설에 홀려버린 거 같아요?!
공포소설이 막 잔인하지도, 피냄새에 비린내가 진동하지도 않는데? 왜 막 무섭고 슬프기까지해요?
공포소설은 결말을 아니까 두번 안 읽는 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건 아닌고 같아요 몇번 더 읽고 싶어져요!! 읽고 나면 좀 마음이 아릿한 책이라 그런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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