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수학 공부 습관 - 우리 아이 수학 만점, 엄마의 마음에 달렸다
유경화 지음 / 봄의정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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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접하며

초5 딸아이에게 수학을 가르키며 많은 실수를 했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아 더이상 쌍둥이 들에게 똑 같은 실수를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열심히 책에 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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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꼈던건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산을 잘하고, 문제를 잘 푸는 것만이

수학공부의 다는 아이라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고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아이도 아닌 엄마의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과

아이에 대한 칭찬, 한마디의 격려가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로 가는 첫 단계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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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은 초등 교과의 총집합이라 한다.

초등 교과가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여 감에 따라

책을 읽고 이해하는 독서력, 사고력, 응용력 등이 모두 합쳐져야만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 날갈 수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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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우리주변의 모든 일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중 수학일기쓰기 가 나 또한 처음 접해보는 거라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울 아이들과 함께 오늘 부터라도 짧게 나마 수학 일기를 써보는

연습을 한다면 자연스레 학교 수학공부도 내 주변의 일들과 연관이 있다는 걸

깨닫고 아이가 수학을 편안하게 받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아이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을 옆에 두고 자주 접하며 7살 쌍둥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수학을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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