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경루날, 어린 소녀가 추위에 떨며 성냥을 팔기위해 돌아다녔다.하나도 팔지못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된다. 신발도 잃어서 너무 불쌍하다. 이 책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