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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 만화로 보는 한국문학소설 2
이광수 지음 / 꿈이있는집 / 2000년 10월
평점 :
절판
주인공은 허숭이다. 시험에서 합격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그래서 정선과 결혼하여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얻게 되었다. 그러나 고향 농촌 형편을 생각하여 살여울 한 동네 가난에서 구하기 위해 고향으로 갔다. 허숭은 야학을 실시하여 문맹을 없애는데 노력하고, 협동 조합을 만들어 농민들이 빚을 지지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런 일 등 마을을 위해 애쓴 결과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된다. 이 훍 책의 주제는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흙과 같이 참되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나는 허숭처럼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 아무런 욕심없이 남을 도운다니 정말 착한 사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