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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ㅣ 한국의 위인 3
조한순 / 국민서관 / 1992년 7월
평점 :
절판
장보고의 어릴 때 이름은 궁복이었다. 장보고는 어부의 아들이다. 일찍 큰 뜻을 품고 당나라로 가서 무술을 연마하고 불교 교리를 배웠다. 해적들에게 붙잡혀 와서 당나라에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 신라 소년들을 보고 분개하여 신라로 돌아왔다. 그리고 청해진을 설치하였다. 그래서 전략기지를 마련한 뒤, 해적을 와전히 소탕했다. 몰래 당나라로 간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그렇지만, 그것은 진짜 용감한 것 같다. 장궁복과 정연, 정말 대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