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 삼성어린이세계위인 14
나이테 엮음, 이웅기 그림 / 삼성출판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장영실은 천한 신분 기생의 몸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아이들이 잘 놀아주지 않았다. 그렇지만 나중에는 친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엄마가 기생이라서 아이까지 영향을 받게 되다니... 불쌍하다. 그러나 이상한 일, 신기한 일을 보면 반드시 답을 얻고자 했던 장영실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

아무리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면 잠도 자지 않고 밥도 먹지 않았던 장영실은 정말 끈기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스로 일을 찾아 부지런히 일을 해내고 어떤 일에 편리한 방법을 연구해냈던 장영실은 머리가 좋은 것 같다. 기생의 몸에서 태어났지만. 임금을 벼슬까지 얻은 장영실은 정말 부럽고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간의 혼천의 옥루 갑인자 규표 현주 일구 일성정시의 정람 일구 측우기 수표... 장영실처럼 이 나라 백성을 위해 큰 일을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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