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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트 아인슈타인 ㅣ 후아유 11
나탈리 쿠페르망 지음, 김경주 옮김, 페테르 데이 그림 / 대교출판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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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인슈타인은 독일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바이올린을 배워 연주 솜씨가 훌륭했고, 수학과 물리학에 뛰어났지만, 딱딱한 학교생활에는 적응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 두었다. 그러나 과학에 흥미가 있어 스위스에 가 연방 공과 대학을 졸업하고, 틀허청에서 일하였다. 특수 상대성이론을발표하여 광량자실을 주장하였다. 취리히 대학,프라하 대학, 스위스 연방 공과 대학을 거쳐 베를린 대학의 교수를 지냈다. 일반 상대성 이론이 일식의 관측을 통해 증명되자 세계적 명성을 얻었으며, 노벨 물리학상을 탔다. 유대인이었던 그는 나치의 박해를 피하여 미국 프린스턴 대학으로 갔는데 2차 대전 중에 원자 폭탄을 연구해 내었다. 나도 아인슈타인처럼 과학에 흥미가 있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