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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ㅣ 생각하는 숲 1
셸 실버스타인 지음 / 시공주니어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안녕? 나는 혜진이라고 해. 소년에게 그네도 태워주고, 사과도 주고, 다리가 아플 때 앉게 해 주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니? 넌 정말 아낌없이 주는 나무야. 정말 놀라워. 넌 너무 착한 것 같아. 이 세상 사람들이 너처럼 아낌없이 모든 것을 준다면 살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을 거야. 그렇지만 그건 불가능할 것 같아. 이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남을 이해해주는 마음은 없어.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으면 좋겠어. 그럼 이말 줄일게. 안녕!
2004.1.2
혜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