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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1 - 물방울이 되어 정수장에 갇히다 ㅣ 신기한 스쿨버스 1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김 / 비룡소 / 199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어느 학교에 세련된 선생님이 오셨다. 그래서 아이들은 선생님을 계속 보았다. 선생님은 여행을 가자고 해서 버스를 타게 되었다. 선생님이 운전자였다.그래서 어디를 가고 있는데 날기도 하고 우주에 가기도 하여 난리가 났다. 어느 날 과학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은 곤충이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물었다. 그래서 또 버스를 타고 곤충 세계로 갔다. 곤충들이 사람의 천 배, 만 배만하고, 사람들은 작아졌다. 어떤 아이는 토하고, 어떤 아이는 신기하다고 계속 나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곤충 안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아이들과 선생님은 각자 거품을 타고 곤충 몸 속을 구경하였다. 그 아이들은 모든 것을 구경하게 되어 너무 좋고 나도 구경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