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초월자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김철 편역 / 히읏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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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 사르트르의 향기가 강하게 스민다. 마음속의 도덕법칙, 자유롭도록 저주 받의 인간의 선택과 책임. 자기 초월이 없이는 이루기 어려운 철학적 가치 아닌가. 언어는 달리 하지만 결국 본류에서 만나는 그들의 사유가 정겹다. 자본주의 공리계를 무너뜨릴 방법은 과연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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