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림의 표지와 제목만 보면즐겁고 귀여운 반려동물 생활기가 무한정 펼쳐질것 같지만결국엔 반려동물을 떠나보낼 수 밖에 없는 마지막을 보며마음이 숙연해집니다현재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나 떠나 보낸 사람이나아니면 비반려인이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을 독해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겠어요흔히 듣고 읽는 전해동화를 단순히 거기서 그치지 않고동화의 의미를 찾는 등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도와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집중해서 책을 읽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