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의 그림체만 봤을때는 마냥 따뜻한 이야기일 줄만 알았는데 작가님이 힘들게 살아온 이야기였군요과연 이게 실제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든 이야기들이지만작가님은 그 속에서 희망차게 살아오신게 느껴집니다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요리가 아닌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본 느낌입니다~~셰프님들의 레시피 하나하나가 셰프님들의 모든 열정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정말 소중해서 하나하나 만들어 보기도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