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들에게 정말 반가운 도서입니다내가 직접 만든 음식을 우리 아이에게 먹여볼 수 있다는 생각에 즐겁게 만들게 되네요아이의 상태에 따른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어서 특히나 좋네요
엄마 몰래 먹는 라면은 정말 맛있었어그리고 하늘엔 별시탕이 가득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