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의 특징이다심지어 나는 무조건 책도 빨리빨리 읽는 버릇이 있다이런 나에게 딱 맞는 책이다“일상이 슬로우”를 책 제목처럼책내용도 조금씩 조금씩 음미하며 읽고 싶다그러고나면 일상이 달리 보일거 같습니다모든 걸 천천히 음미하며 즐기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 같네요
작가님이 물건 하나하나에 부여하는 의미가 궁금하네요미니멀을 추구하면서주변 사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고이어서 나의 생활까지 다시 한번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그러면서 방치되었지만 이제는 소중한 물건들을 발견하고주변 정리를 쉽게 할 수 있을지 않을까 합니다
드디어 제주여행편까지 나왔군요전작들을 보면서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에 관심이 많았는데새 책이라니 반갑습니다여전히 독자가 생각해보지 못 했던역사현장들을 소개해 주니 너무 좋네요신세계를 발견한 느낌입니다여행의 시작부터 따라가면 글이 쉽게 읽히고정말 제주여행을 하는 기분을 만낀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