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외 지음, 이경식 옮김 / 청림출판 / 201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부의 감각이 얼마나 있나
분량의 압박은 있지만 돈 얘기니 흥미롭게 읽음.

사람들은 돈쓰는 일에 대해 심리적 요인이 많이 들어간다.
가장 냉철하게 해야할 부분에.

부의 감각을 키우는 법은 단순. 무식하다고 할 수 있다.

💸**카드보다는 현금**
(너무나도 단순 그러나 현대사회는
우리의 지갑을 열기 위한 온갖 유혹이 난무
나약한 인간은 아무리 똑똑한 인간이라도
소비는 멍청하게 하기 쉽다고 함.)
-내가 살림하며 돈을 제일 적게 쓴 해는
캐나다에서 1년살며 체크카드와 현금만 쓸 때.
궁핍하게 산 것도 아니고
문화생활도 하고 외식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할 거 다했는데도 돈이 크게 줄어들지 않는것보고 신기했다.
돈을 쓰는 순간 돈이 줄어드는게 보이니 (지불의고통)
즉흥적인 소비를 안하는게 주요인. .
.
.
.
💸**필요한 것을 사는데 집중, 공짜도 가격이다**
- 매우 공감.
1+1, 2만 7천원쯤 사서 계산할때 3만원 채우면 상품권 준다. 이런것들.
내가 지출하는 돈에 집중하는걸 흐리게 한다.
이윤을 남겨야하는 기업이 어떤 곳인데 우리한테 공짜를 주겠는가.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사는게 부의 감각을 키우는 것
~하면 ~가 공짜. 결국 ~를 사야된다.
지금 필요없는데도 공짜로 받는것 때문에 뭔가를 한다는 자체가 부의 감각과는 멀어짐 .
.
💸*돈은 돈일뿐 -💸💸💸
100달러짜리 셔츠가 세일해서 60달러에 샀다고 좋아할 필요가 있나?
40달러가 내 주머니에 들어온것도 아닌데.
내 지출 60달러에 집중.
그래서 백화점이 첨부터 60달러에 못팜. 100달러로 책정하고 60달러로 세일해야 팔림.
복권.유산. 보너스 같은 것을 특별하다고 구분하지 마라: 돈을 물쓰듯 쓸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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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부의 감각 키우기>💲💲 내경우 용돈 관리에서
딱 하나만 실천하게 한다.

아이들 이름으로 씨앗통장(10프로통장)을 만든다.
카드. 인터넷뱅킹 안되고 only 통장만.

이통장만 내가 관리.

잊고있다 20년후에 준다.

돈이 생기면 금액의 10프로는 무조건 저축.

그걸로 이다음에 정말 하고 싶은걸 할 수 있는
종잣돈이 되도록
씨앗처럼 묻는다. (저금통에 넣고 한달에 한번은 꼭 은행에 가서 직접 저금하도록)
만원이 있으면 천원.
5만원이 있음 5천원.부담감이 없다.

나머지 돈은 다 알아서 하라 그런다.
그러면 아이들이 자기가 가진 돈에서
5프로. 10프로 떼어내어 스스로 돈관리를 하더라.
그래야 돈쓸때 마음이 편하다나.^^ . .
.
막내의 씨앗통장은 증권사 cma통장.
이율이 은행보다 높고 안전.
신한금융투자의 10년전 이름은
굿모닝신한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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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감각을 키우려면 돈을 묻고 잊는게 필수조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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