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가 아플 때, 검색 말고 기준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아플 때, 검색 말고 기준을
아이가 열이 나고, 기침을 하고,
토하거나 넘어졌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뭔가요?
"지금 병원에 가야 할까,
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
그럴 때 많은 부모님이
검색창부터 열게 되지요.
하지만 검색 결과는
서로 다른 의견으로 가득해서
오히려 불안만 커지기도 해요.
그래서 오늘은
검색 말고 '기준'을 펼쳐 보게 하는
육아서를 소개해 드려요.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인
김나율 저자의
<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예요.
신생아부터 초등 입학 전까지
꼭 알아야 할 육아 기준을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요.
책 정보 한눈에 보기
책 제목: 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
부제: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85가지 육아 기준
저자: 김나율
펴낸곳: 아침사과
출간일: 2026년 9월 16일
면수·판형: 560쪽, 170*225mm
값: 29,000원
제본: 무선, 분야: 육아
ISBN 979-11-5943-590-4
저자는 소아과 전문의이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85가지 육아 기준은 이런 내용이에요
이 책에는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과
직접 아이를 키우며 겪은 고민이
담겨 있어요.
수유와 수면부터
발열, 기침, 장염,
안전사고, 예방접종,
피부 질환, 성장과 발달까지
폭넓게 다뤄요.
목차를 펼쳐 보니
부모가 실제로 마주하는
상황의 흐름대로
짜여 있었어요.
각 장의 Doctor's Note는
임상적인 핵심을
간결하게 정리해 줘요.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상황과
병원을 찾아야 하는 순간을
구체적으로 알려 줘요.
추천사에는 의료계 전문가들의
따뜻한 추천이 담겨 있어요.
지켜봐도 될 때와 병원에 가야 할 때
이 책이 가장 강조하는 건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기준'이에요.
지금 우리 아이에게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을 기다려도 되는지,
언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지를
구분하는 힘이지요.
영유아 건강검진도
단순히 병원에 가는 날이 아니라
아이의 장기적인 미래 건강을
살피는 첫걸음이라고 해요.
부모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한 발달의 지연도
이 시기에 발견되기도 한대요.
무엇이 정말 위험한 신호이고
무엇이 성장하며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인지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요.
아이가 열이 날 때
저자 본인도 당황했던 경험이
솔직하게 담겨 있어요.
마음에 남은 문장들
● 모유 수유에 대해서
완전 모유 수유를 못 해도
혼합 수유도, 분유 수유도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대요.
● 말 발달에 대해서
아이의 말은 관계 속에서 자란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어요.
일상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대요.
● 정보의 홍수에 대해서
요즘 육아의 걸림돌은
정보의 부족이 아니라
정보의 과잉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 에필로그에서는
부모의 휴식도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중요한 과정의 일부라고 해요.
이 외에도 곳곳에
부모를 다독이는 문장이 많아서
읽는 내내 든든했어요.
곁에 두고 펼쳐 보는 우리 집 소아과
▶ 아이가 아플 때마다
검색창을 헤매는 부모님
▶ 지켜봐도 되는 때와
병원에 가야 할 때를
구분하고 싶은 부모님
▶ 신생아부터 초등 입학 전까지
곁에 둘 육아서를 찾는 부모님
처음 육아를 시작한 부모라면
든든한 기준이 되어 줄 책이에요.
불안한 마음으로 검색창을 헤매는
부모님께 이 책이 현실적이고
따뜻한 처방전이 되어 줄 거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아플 때
한결 차분해질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집 소아과처럼
필요할 때마다 펼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