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잘하고 싶어서 애쓰다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우리 아이에게,
오늘 어떤 응원의 말을 건네주셨나요?"
새로운 학기, 새로운 교실,
혹은 새로 들어간 학원에서
잘 적응하려고 긴장한 채
애쓰는 아이의 모습을 볼 때면
마음이 짠해지곤 합니다.
그럴 때 "더 노력해 봐"라는 격려보다,
"헤매고 실패해도 괜찮아. 넌 있는 그대로
소중해"라는 수용의 한 마디가
아이를 다시 일으키는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