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칭찬을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으라고 하는데요
함부로 칭찬하지마라
라는 도서를 통해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의 진실
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자녀가 자존감이 있고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높은 평가를 많이 하라고 합니다
바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라는 도서와 관련이 있는데요
하지만 잘못된 극찬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해요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인 김영훈 작가는
부모의 칭찬과 아이의 긍정적 태도가 오히려
실패를 부른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원인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이 책에는 그의 많은 연구에서 비롯한
사실을 기반으로 자녀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쓰여있어요
part1. 아이를 격려한다고
믿었던 칭찬의 덫
part2. 너무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자기 객관화의 힘
part3. 아이를 성장시키는
올바른 보상의 기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의 진실이
이 책에서 파헤쳐 지고 있습니다
함부로 칭찬하지마라에서는
평범할 수도 있는 하나의 칭찬이
왜 자녀에게 독이 될 수 있는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오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고
스스로 결정하는 양육에 대한
길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책을 읽어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요
그냥 단순하게 작가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실제의 사례를
제시하며 원인을 분석하고 있어요
칭찬과 꾸중이 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283명의 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고
223명의 미국인 대학생에게
거짓 칭찬과 진실한 꾸중으로
심리를 분석해 본 이야기는
겉으로 하는 기분 좋은 말이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문장으로
대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생각해 봐도 그래요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도
숙제나 일로 생각한다면
하기 싫어지기 마련이잖아요
아이들을 대할 때도
무조건적인 보상을 얘기하지 말고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끔
옆에서 도와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놀랐던 이야기는
시험을 잘 본 아이에게 꾸중을,
시험을 못 본 아이에게 극찬의 말을
했을 때의 결과였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실제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니
신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거짓 없고 가식 없는 이야기로
진실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말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아이가 퍼즐을
잘 맞추거나 블록으로 모양을 만들면
우와~ 잘했다~ 멋있다~
라고만 이야기했는데요
이제는 그 방식을 바꿔서
스스로 의미를 느끼도록
이야기를 해주어야겠어요
그림 그리기를 하면 스케치북을 사줄게
작가가 자녀에게 했던 말인데요
무언가를 하는 행동의 보상으로
지급하는 선물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자녀에게 무조건적인 보상을 주지 않고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에 대해 더 이해해 봐야겠어요
도서를 한 번 읽는 것보다는
두 번, 세 번 정독해서 읽은 후
아이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저부터 노력해야겠습니다
실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니
결과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졌던 책
여러분도 꼭 읽어보신 후
육아에 대한 답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