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원이가 준형이가 드디어 두 사람의 미래를 함께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집착하고 질투 하는 모습도 귀여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꼭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