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시케이님 더러운xx 읽고 보는 두번째 작품인데 추천하길 노란 장판 감성이래서 기대가 컸어요 공장장님이 상남자 알파공이에 피폐물이란 키워드가 있어서 얼마나 능주가 구를래나 했는데 우리 공장장님이 잘 커버해주십니다 입이 더럽고 표현을 잘 못하는 상남자지만 뭐든지 해결해주는 공장장님 오메가버스물 별론데 재밌게 봤어요 능주가 답답하고 호불호 갈리는 캐릭인데 공장장님이 캐리 해주셔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