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에요. 여름휴가때 이 책과 함께 느긋한 해변가의 햇살과 함께 앤의 날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어릴때의 느낌과 어린이를 키우는 많이 어른이 된 나의 차이처럼 앤도 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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