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을 찍지 않아도 맺어지는 말들 ㅣ 청춘문고 16
박지용 지음 / 디자인이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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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용 작가님의 시집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문장집을 발견해서 단숨에 구매하고 집에 오는 길에 모두 읽었다. 어떻게 이렇게나 잘, 쉽게 글이 이해되고 읽히는 지 정말 신기하다. 작고 귀여워 선반에 올려뒀다가 자꾸 생각나 요즘엔 가방에 넣어두고 틈틈이 꺼내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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