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밑바닥에서 고양이가 가르쳐준 소중한 것
다키모리 고토 지음, 이경희 그림, 손지상 옮김 / 네오픽션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4.5/5 개인적으로 소개글에 언급된 충격적인 결말은 아니었지만 마음 따뜻해지게하는 감동적인 글이었다. 마음에 드는 문장들도 있었고, 극중 등장인물 중 한명인 쇼타로가 참 귀여워서 마음이 간질간질. 아쉬운 점은 250p도 안되는데 하드커버여서인지 책가격이 좀.. 그래도 표지가 참 예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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