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그림 보고 너무 귀여워서
책찾아보고 제목보고 빵🎉 터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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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붙였는데... 제목 보세요~~🤣🤣🤣
너무긴데 이게 또 너무 공감되지 않나요?
저만.. 저만.... 그런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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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걱정많은 고양이 소봉이 🐱
초긍정 강아지 대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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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밖에 내리는 비를 보고 걱정이 되는 소봉이
소봉이가 말할때마다 느~~긋하게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대답하는 대봉이
소봉이는 그래도 걱정이 점점 커지는데
커지는 걱정만큼 대봉이의 대답 또한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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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만약에.. 비가 많이 오면 어쩌지?
🐶 지붕이 있어 괜찮아~
🐶 이불 속으로 들어가면 돼
🐶 수영을 하면되지
🐶 물고기를 잡으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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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왠지 우리집 어항 속에 있는 금붕어를 닮았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집은 물로 가득찹니다!
물 속에 잠긴 소봉이와 대봉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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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
● 소봉이와 대봉이의 표정, 행동의 변화가 재미있어요.
● 이야기의 흐름이 궁금증을 유발해요.
● 읽다 보면 엉뚱한데 그게 또 매력이예요.
(4~6세 상상력이 가득한 아이들의 이야기 같아요🤭)
● 소봉이와 대봉이의 대화가 재미나요.
● 소봉이와 대봉이의 모습에 독자는 감정이입 100%
소봉이의 상상은 많은 걱정이 되었고
대봉이의 답안은 현실성에서 점점 소봉이와 같이 상상으로
흘러갑니다.
여기에서 오는 위트와 재치, 그리고 그림에서 묻어나오는 즐거움은 잠자고 있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