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도서#사랑한꼬집을넣으면#베리팀스#티샤리#김영선#국민서관.표지속 아이가 뿌리는 가루를 보니 예전에 유행하던 모프로그램에서 소금뿌리시던 분이 자꾸 생각나서 혼자키득거렸던 책!.스페츌라 들고있는 친구는 마술을 부리는 마술봉가루를 뿌리는 친구는 마술을 부리는 마술사 이 두친구를 보면서 이야기나누며 책속으로 들어가봅니다!표지를 넘기고 면지를 지나면 " 올리 아주머니와 그분이 만든 전설적인 빵을기억하며 - 베리팀스"라고 적혀있습니다.이 이야기는 사실적인 이야기인것이겠지요?그래서 더 그림과 글이 와 닿습니다.올리아주머니가 말씀하시네요.하루를 기분좋게하는 특별한 재료는 어떤게 있을까요?그건 바로 사랑 한 꼬집입니다.많이도 필요없고 아주 살짝이기만하면 마법이 생긴다는거지요.힘든일이 생겨도, 일이 엉망이 되어도사랑 한 꼬집이면 해결이 된데요.이 사랑 한 꼬집만 있으면 나, 이웃, 세상이 나아질거라며사회복지과라는 그림이 함께나옵니다.나 혼자가 아닌 세상을 바꿀수있는 힘!사랑 한 꼬집 💕세상까지는 아니지만 저도 아이를 낳아보니 더 이 말이 와닿습니다.사랑이 담긴 음식은 소식가를 대식가로불안한 마음이 안정된 마음으로바뀌는걸 보니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체험하고 있어서이책을 만났을때 더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