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 사랑꾼이 된 천마할배와 잡초에서 난초로 신분상승한 석문평의 염병천병 러브스토리 잘 봤습니다. 다 읽고나니 좀 공허해지네요. 작가님이 월간 천추세인을 내주셔야만 이 허기가 채워질 든 합니다. 장편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면 너무 짧기만한 소설, 주기적으로 재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