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역키잡은 취향이 아니라 안보고 있었어요. 이벤트 하길래 1권 사봤는데 외로운 길고양이 지호를 길들이는 연우정의 이야기네요. 일반적인 공수관계가 뒤집힌 책이라 신선해요. 2권에서 좀 더 확 끌어당기는 사건이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