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에는 제목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정말 후즈 유어 대디?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내용이었어요. 외모도, 집안도, 인성도 뭐 하나 꿇리지 않는 최고의 신랑감 루이스를 임신시킨 황가의 사람은 누구일까요? 첫 장부터 흥미를 확 돋구는 스토리였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