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구작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봐도 재밌네요. 역시 후회공 짝사랑수는 시대를 막론하고 재밌는 소재군요. 입덕부정 쎄게하는 황제공이랑 헌신적인 수 때문에 찌르르하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