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출근길에 마주친 잘생긴 남자. 그런 남자를 직장에서 본것도 놀라운데 나이도, 생일도, 이름도 같다? 운명처럼, 우연처럼 엮인 남녀의 이야기인데요. 두 사람의 직업도, 성격도 평범해서 엄청 현실적이었어요. 주변에서 볼 법한 커플 이야기. 가볍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