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의 서리정령 지클린데와 그녀의 영역안에서 조난당한 청년 루드비크. 종족이 다른 둘이 서로 이해하고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에요. 19금 내용이 없으면 동화책 읽는 느낌입니다. 가볍게 술술 읽기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