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는데 알지 못해서 삽질하는 친구관계 이야기 정말 재밌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진짜 이쁩니다 앞표지 그림만 보고도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뒷표지 그림을 보고 앞표지 그림의 시선이 어디로 이어지는가를 알게 되었더니 더 마음에 드는 표지였어요
내용이 주연 2명 각각의 시점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각 장면에서 서로가 어떤 기분이었는지, 상대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도 이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