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주연 2명 각각의 시점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각 장면에서 서로가 어떤 기분이었는지, 상대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더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도 이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