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를 요리저리 회피하는 주인공이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 반대로 주인공 동생은 엄청나게 정석적인 클리셰를 차곡차곡 밟아나가는 것도 너무 웃깁니다 운명이 갈라 놓은 형제...ㅋㅋㅋ 주인공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