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이치로가 정말 대형견이 사람이 된 것처럼 순둥하고 귀엽게 그려져서 좋았어요 두꺼운 눈썹, 처진 눈매, 심플한 동공까지 완전 멍멍이네요ㅋㅋ 아키히코의 방탕함에는 과거의 트라우마가 있었고 그걸 아이이치로와 지내면서 잘 풀어냈으면 좋겠어요